"로봇이 짐 싣고, 차와 대화하고"…통신 3사, '통신' 떼고 'AI'로 승부, 왜?
- 4월 23일
- 1분 분량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2026 월드 IT쇼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화면 속 기술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물리적으로 행동하는 '피지컬 AI'가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특히 올해는 AI 기업으로의 변신을 서두르고 있는 통신사들의 AI 기술이 전면에 배치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용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토록 AI에 사활을 거는 이유, '통신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인구 감소와 알뜰폰 확산으로 성장판이 닫히자, AI를 미래 먹거리로 선택한 겁니다.
▶ 인터뷰(☎) : 김용희 /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
- "(통신만으로는) 지속 가능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AI에 기반돼 있는 새로운 투자와 혁신이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 연결을 넘어 지능을 파는 기업으로, 통신사들의 사활을 건 무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오픈루트 연구위원)
출처: MBN(https://www.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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