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이해민 의원, 13일 유료방송 진흥 해법 국회서 논의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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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은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유료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IPTV방송협회가 후원한다.
토론에는 김용희 선문대 교수,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 최진응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강동완 방송통신위원회 뉴미디어정책과장 등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 환경 속에서 IPTV·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산업의 자생력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시장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를 개선하고, 산업 진흥 중심의 정책 전환 필요성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오픈루트 연구위원)
출처: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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