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미디어 콘텐츠, 국가 전략화 안 하면 3년 내 후회할 일 생겨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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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디어 콘텐츠를 국가전략산업으로 격상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듭 나왔다. 분산된 정책 기능을 정비하고 범정부 차원의 전략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K-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및 범정부 지원' 공약과 맞닿아 있다.
이날 토론회는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국PD연합회가 공동 주최했다. 안정상 중앙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상원 교수가 발제를 담당했다. 토론자는 김용희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 김유정 MBC 전문연구위원, 천혜선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연구위원, 유건식 성균관대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교수, 강윤기 한국PD연합회 회장, 김세원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정책실장 등이다.
김용희 교수는 글로벌 OTT에 대한 직접 규제보다 투자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 교수는 "인센티브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며 "IP 강제 배분 규제는 글로벌 투자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제작비의 일정 비율을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캐시 리베이트 제도 도입과 세액공제 확대 필요성을 제시했다.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오픈루트 연구위원)
출처 : 미디어어스(https://www.media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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