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만명 본 BTS쇼…평가는 갈렸지만 넷플은 웃었다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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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생중계된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ARIRANG)’은 당일 하루 동안 전 세계 184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에서 최초로 송출된 넷플릭스 라이브 이벤트인 이번 공연은 24개 국가에서 주간 순위 1위에 등극했고, 80개 국가에서 ‘주간 톱10’에 올랐다.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은 ‘WWE(미국 프로레슬링)’, NFL(미국 프로풋볼), MLB(미국 프로야구) 등의 중계권을 확보하며 VOD(다시보기)에서 라이브 중계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넷플릭스의 첫 음악 공연 생중계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업계에서는 압도적인 콘텐츠와 구독자를 보유한 넷플릭스가 새로운 구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라이브 등 새로운 서비스를 계속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용희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는 “넷플릭스가 기존 구독자를 유지하고 신규 유치하려면 라이브 중계와 화제성 있는 이벤트 등을 끊임없이 만들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오픈루트 연구위원)
출처 :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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