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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콘텐트리중앙 회생 절차…제작 여파는?

  • 6월 16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6월 17일

16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JTBC에서 제작 중인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들은 예정된 촬영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 아직 녹화가 취소되거나 연기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중앙그룹의 재정 위기가 현재 프로그램 제작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지만, 추후 여파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바라보고 있다.


김용희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는 “당장의 방송에는 타격이 없어도 여러가지 시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사라지고 S급 인재가 이탈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짚었다.


지난 15일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계열사인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보전처분·포괄적 금지명령을 신청했다.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오픈루트 연구위원)


출처: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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