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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호 KT, 뒤처진 AI ‘피지컬’로 시동 거나

  • 4월 15일
  • 1분 분량

15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복수의 피지컬 AI 스타트업들과 협력을 타진, 스타트업 두 개 기업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이 외에도 KT는 각종 행사에 참여한 다수의 피지컬 AI 스타트업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다.


박 대표는 AX 사업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AX사업부문은 AX 전략 수립부터 제안, 기술 개발, 제휴·협력, 서비스 시장 확대까지 유기적인 사업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러한 KT의 행보에도 불구하고 AI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선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김용희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는 "AI 사업 강화는 선언적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KT가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없는 만큼 실질적으로 R&D에 얼마나 투자를 할 것인지가 중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자적인 기술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KT의 AX 사업 강화는 외침에 불과한 수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오픈루트 연구위원)


출처: SR타임스(https://www.sr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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