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개막…엔씨·크래프톤·넷마블, 신작 공개 ‘총력전’
- 혜원 이
- 2025년 11월 9일
- 1분 분량
11월 둘째 주 ICT·콘텐츠 업계는 게임, 전파, 미디어 정책 등 산업별 굵직한 행사가 연이어 열린다.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부터 IP주권 확보 세미나, 전파산업 진흥주간 등 산업의 현주소를 짚는 무대가 줄을 잇는다.
11일에는 국회에서 ‘K-콘텐츠 IP주권 확보 정책 세미나’가 열린다.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국내 OTT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게임·전파·콘텐츠 등 각 분야의 산업 행사들이 연달아 개최되며, 11월 둘째 주는 ICT와 문화산업 전반에서 ‘기술과 콘텐츠의 접점’을 가늠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다.
최형두·박정하 의원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선 IP주권 확보 방안 및 K-OTT 육성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방송통신대학교 이성민 교수와 동국대·미디어연구소 C&X 조영신 대우 교수가 각각 발제를 맡았으며 도준호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코바코 강선규 책임연구위원, 선문대학교 김용희 교수, 국회입법조사처 최진웅 입법조사관,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윤금낭 연구위원과 토론을 진행한다.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오픈루트 연구위원)
출처 : 디지털데일리(https://www.ddaily.co.kr)





.png)
댓글